용산 입주청소 이촌동 강촌아파트

용산 입주청소 업체 후기

yek004.jpg
yek003.jpg
yek002.jpg
yek001.jpg
서울 용산구 이촌로87길 14 강촌아파트 / 서울 용산구 이촌동 403

오늘 소개해드릴 현장은 강촌아파트 현장입니다.

새롭게 공사한 공간에는 시공 과정에서 발생한 분진과 자재 잔여물이 남아 있을 수 있고, 반대로 공사를 진행하지 않은 기존 공간은 생활 흔적이나 기존 마감재를 고려하면서 작업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강촌아파트 현장 역시 단순히 전체 공간을 동일하게 청소하는 것이 아니라, 공사가 진행된 부분과 기존 공간의 상태를 각각 확인하면서 작업 방향을 잡았습니다.

새로 시공한 공간은 더욱 조심스럽게

인테리어가 끝난 직후에는 새 마감재와 새롭게 설치된 시설물이 많기 때문에 무조건 강한 세척을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표면의 상태와 오염 종류를 먼저 확인한 뒤, 필요한 부분을 중심으로 청소해야 새롭게 시공된 공간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번 현장에서도 바닥과 각종 마감재, 수납공간 등을 확인하면서 공사 과정에서 남은 먼지와 잔여물을 정리했습니다.

특히 인테리어 후에는 처음에는 깨끗해 보이지만 서랍이나 수납장 내부, 창틀, 문틀 상단처럼 평소 잘 보이지 않는 곳에 분진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공간만 빠르게 닦아내는 방식이 아니라 열 수 있는 곳은 열어보고,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은 하나씩 점검하면서 작업​했습니다.

공사하지 않은 기존 공간도 함께 확인

부분 인테리어 청소에서 또 하나 중요한 부분은 기존 공간입니다.

새로 공사한 공간에만 집중하다 보면 인접한 기존 공간에 쌓인 먼지나 공사 과정에서 유입된 오염을 놓칠 수 있습니다.

이번 강촌아파트 현장 역시 공사 범위뿐 아니라 주변 공간까지 함께 확인하면서 청소를 진행했습니다.

기존 마감재와 생활 공간은 무리한 작업으로 손상을 주지 않도록 상태를 살펴보고, 필요한 부분을 중심으로 먼지와 오염을 정리했습니다.

새 공간은 새 공간답게, 기존 공간은 기존 마감 상태에 맞게.

부분 인테리어 후 청소는 이 두 가지를 함께 고려해야 보다 깔끔한 마무리가 가능합니다.

현장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공식 블로그에 자세하게 기록하여 두었습니다.
다음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