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자양동 입주청소 건대입구역자이엘라 오피스텔

광진구 입주청소 업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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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광진구 능동로 87 / 자양동 2-2

오늘 소개해드릴 현장은 건대입구역자이엘라 오피스텔 입주청소 현장입니다.

건대입구역과 가까운 오피스텔이라 접근성이 좋은 곳인데요.

이번 현장은 기존 거주자가 있었던 이사청소가 아닌 첫 입주를 앞둔 세대였습니다.

그래서 생활오염을 제거하는 것보다
신축 공간 특유의 먼지와 잔여물을 찾아내는 데 더욱 집중했습니다.

새집인데 왜 청소가 필요할까요?

신축 오피스텔에 들어가 보면 처음에는 상당히 깨끗해 보입니다.

바닥도 깨끗하고,
수납장도 새것이고,
주방과 욕실도 반짝반짝합니다.

그런데 손으로 한번 닦아보면 이야기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미세분진이
바닥이나 창틀, 수납장 내부, 각종 틈새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밝은 색상의 표면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 먼지도
물티슈나 마른 천으로 닦아보면 그대로 묻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첫 입주청소에서는
'깨끗해 보이는 곳을 닦는 것'보다 '깨끗해 보이지 않는 곳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먼저 전체적인 상태부터 확인

청소를 시작하기 전에 세대 전체를 한 바퀴 둘러봤습니다.

주방, 욕실, 창호, 수납공간, 바닥 등을 살펴보면서
어떤 부분에 분진이 많이 남아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신축 현장은 무조건 강하게 닦는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새로운 마감재가 사용된 만큼
표면의 특성을 확인하면서 적절한 방법으로 청소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번 현장 역시 공간별 상태를 확인한 후 순서대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수납장 안쪽까지 그냥 지나치지 않습니다

첫 입주청소에서 의외로 놓치기 쉬운 곳이
바로 수납장 내부입니다.

겉으로는 새 제품처럼 깨끗해 보이지만
문을 열어 내부를 닦아보면 미세한 먼지가 묻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싱크대 하부장과 상부장,
붙박이 수납공간 등을 하나씩 열어 내부를 확인하고 청소했습니다.

앞으로 옷이나 생활용품, 식기 등을 직접 넣어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보이는 외부뿐 아니라 실제로 물건을 넣게 될 내부 공간까지 깨끗하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창틀과 창문 주변도 꼼꼼하게

신축 오피스텔에서는 창틀 역시 놓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공사 중 발생한 먼지가 창호 주변과 레일에 들어가기도 하고,
마감 과정에서 생긴 잔여물이 모서리에 남아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창틀의 넓은 부분만 닦는 것이 아니라
레일과 모서리, 틈새를 확인하면서 먼지를 제거했습니다.

창문을 열었을 때 눈에 보이는 부분까지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이 이번 작업의 목표였습니다.

주방은 '새것'이라는 이유로 지나치지 않습니다

주방 역시 첫 입주청소에서 세심하게 살펴야 하는 공간입니다.

싱크대와 상·하부장,
조리대,
수전 주변,
후드와 가스레인지 주변 등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새 제품에는 제조 및 설치 과정에서 발생한 먼지나 잔여물이 남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기 전에 한번 제대로 정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식재료와 식기를 보관하고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눈에 보이는 부분뿐 아니라 손이 닿는 곳까지 확인하며 작업했습니다.

욕실은 타일과 틈새를 중심으로

욕실은 물때가 쌓인 구축 욕실과는 청소 포인트가 조금 다릅니다.

이번 현장에서는 사용하면서 생긴 물때보다는
타일과 수전, 세면대, 변기 주변 등에 남아 있는 먼지와 잔여물을 확인했습니다.

바닥과 벽면, 배수구 주변까지 정리하고
마지막에는 물기가 남지 않도록 건조 상태까지 확인했습니다.

마지막은 바닥 전체를 다시 한번

각 공간의 청소가 끝난 후에는
바닥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청소 과정에서 수납장이나 창틀 등에 있던 먼지가 바닥으로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중간 청소만으로 마무리하지 않고 마지막에 전체적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현관부터 각 공간을 다시 이동하면서
눈에 잘 띄지 않는 모서리와 틈새까지 확인했습니다.

현장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공식 블로그에 자세하게 기록하여 두었습니다.
다음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